작성일
2024.01.11
작성자
신동현
조회수
1108

신한대, 중국 광동영남직업기술대와 국제교류 협약 체결

신한대, 중국 광동영남직업기술대와 국제교류 협약 체결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국제처는 10일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중국 광동영남직업기술대(총장 LAO HANSHENG)와 국제교류 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제적 학술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문적 교류를 증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 처장 및 학장들이 참석하였고, 중국 광동영남직업대학교는 LAO HANSHENG 총장 및 부총장, 보직 처장이 참석하였다.

양 대학은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국제 학술 대회 및 연합세미나 개최를 통해 양국 학자들 간의 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 간의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문화를 체험하고 학문적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한대 강성종 총장은 “2024년 첫 손님으로 중국 광동영남직업대가 신한대를 방문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 우리대학의 슬로건은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젊고 강한 대학으로서 국제적으로 비상하고자 하는 선언이다. 특히, 중국 광동영남직업대와의 협약이 점정의 시작이 되어 두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연구와 교육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영남직업대 LAO HANSHENG 총장은 신한대학교를 방문해 보니 젊고 강한 대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간의 학문적 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해 양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국제교류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양국이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두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은 중국 유학생 유치 확대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광동영남직업대학교는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사립 대학으로 광저우 및 칭위안에 두 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현재 18,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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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 사진/사진: 신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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